임정택 총영사는 2.12(목) 샌프란시스코한인회 등 북가주 한인단체가 주최한 이하전 애국지사 추모식에 참석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추모사를 대독하였습니다. 이하전 지사는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일제에 의해 검거되어 2년 6개월의 옥고(1990년 대한민국 정부는 건국훈장 애족장 수여)를 치뤘고, 미국으로 건너 오셔서 광복회 미서북부지회를 창설하는 등 애국-애족운동에 헌신하시다가 2026년 2월 4일 104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